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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읽은 책

법의학으로 보는 한국의 범죄사건, 모든 관계는 말투에서 시작된다

이렇게 두권 읽었다. 우선 법의학으로 보는 한국의 범죄사건은 꽤 재미있었다. 아니 재미있다는 표현에 조금 무리가 있는 주제이려나. 아무튼 흥미로운 책이었다. 세상엔 정말 별별일이 다 일어나는 구나. 이런 생각도 했고, 어렴풋이 알고 있던 과학수사의(법의학적 측면에서) 기법들도 조금 더 알게되었다. 흥미로운 지식이 많았다. 이런 주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읽어볼만한 좋은 책이다.

두번 째 책인 말투 관련 서적은.. 그다지 추천하고 싶진 않다. 베스트 셀러 리스트에 보여서 구입 했지만 별로 새롭게 뭘 배운 느낌은 없다. 그래 이건 그렇지 끄덕끄덕 몇번 정도?

요즘은 책을 거의 읽지 못한다. 바쁘다는 핑계는 아니고 그냥 좀 흥미가 떨어졌다. 재밌는 소설책을 읽고싶다. 아니면 전 직장 동료인 현준씨 책 읽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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