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냐

아버지 어머니 계룡산에 소풍 가셨습니다.

일하고 있는데 멀티 메일이 하나 날아들더군요. 소풍왔다고 자랑을 하시네요. 아들은 죽어라 돈벌고 있는데…

아무튼 두 분이 즐거운 시간 보내신다길래, ‘날도 좋은데 부럽네요’라고 답했더니. 바로 날아든 답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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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어머니…………..

5 comments.

  1. 어머니 멋지십니다.

  2. ^^

  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센스!

  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엄마 보고싶다

  5. ㅎㅎ 난 유진이 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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