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도 따뜻해지고 인센티브도 나왔고 겸사겸사 출퇴근용 자전거를 한대 구입했습니다. 예전엔 다혼에서 나온 Helios SL이라는 폴딩 자전거를 타고다녔습니다만 이번엔 Gios의 Panto 비폴딩 미니스프린터를 택했습니다. 이번엔 바퀴 큰 자전거를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우연히 이녀석에 꽂혀서 급 선회했네요.

플랫바만 이용해봤던지라 드랍바는 적응이 잘 안됩니다. 한시간가량 타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당분간은 속도내지 말아야겠습니다. 안전제일.

변속 시스템은 상당히 편리합니다. 구동계는 Simano Tiagra로 맞추어져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본 자전거중엔 나름 최고급 부품이군요.








탐난다.
Posted by 레테 on February 21st, 2010.
난너의아름답고우아한아이맥이더탐나
무려27인치..>.<
Posted by bingsoo on February 22nd, 2010.
뭔가 굉장히 비싸보인다. -ㅅ-; ㅎㄷㄷ
Posted by 아퀴 on February 23rd, 2010.
네. 비싸요..OTL
Posted by bingsoo on February 23rd,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