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다크블루+화이트 구나.
글자색을 화이트에서 조금 채도 낮추어서 매우매우 연한 회색으로다가 하면 눈도 덜 아프고 이 정직한 느낌이 조금 자유로워질 것 같다는 개인적인 견해를 드리면서…
“안 아프고 잘 지내고 있니, 보고싶구나.”
이 말을 하려다가 너무 늦도록 너의 사이트를 돌아다녔군?
컴퓨터 앞에서의 오토바이 헬맷 사진은 가히 충격적이고, 100일 기념 공원 데이트 사진의 너의 여자친구의 예쁨과 젊음, 특히 젊음이 몹시 부럽다.
최근 포스팅의 책을 보니, 결혼이란 것에 대한 확신은 어디서 어떻게 느껴야하는건지 궁금해졌고, 역시 나는 어쩌면 서른이 되어도 결혼을 못하고 더욱 느즈막하게 같은 느낌이 들어서 슬프다.
Hey, I saw your post on Stack Overflow (http://stackoverflow.com/questions/535592/any-nice-place-to-communicate-with-c-game-developers)
I am an SDE at Microsoft Korea, and game development is a hobby. Why don’t you contact me? (I couldn’t find contact info on your site…)
Posted by John on August 9th, 2009.
빙수네 집에와서 빙수의 키보드를 두드리며
빙수가 틀어준 선풍기 바람을 쐬고 있음!
이제 팥빙수만 먹으면 딱인데..
Posted by glyph on August 9th, 2009.
으호홍
잘 사는구나~
행복해보인다~^^
Posted by 리유 on August 10th, 2009.
@John
hi. thanks for your message. I’ll email you sometime soon(im in office now:))
Posted by bingsoo on August 11th, 2009.
성재:
앗 이걸 이제 봤네. ㅎㅎ 즐거운 시간이었다오!
Posted by bingsoo on August 11th, 2009.
리유:
그렇다. ㅋ
Posted by bingsoo on August 11th, 2009.
♡
Posted by 윰 on August 13th, 2009.
:)
Posted by bingsoo on August 13th, 2009.
드래곤볼 온라인!! 움찔!!
싸이월드 동영상 게시판 순위 내에 랭크되었음~~
싸이 동영상 게시판은 노래를 들으면서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자주 순위를 확인하는데
이렇게 게임영상이 순위권에 드는 것은 이례적이야~!! ㅎㅎ
video.cyworld.com/clip/view?video_seq=209473721
Posted by neloyou on September 11th, 2009.
블루+다크블루+화이트 구나.
글자색을 화이트에서 조금 채도 낮추어서 매우매우 연한 회색으로다가 하면 눈도 덜 아프고 이 정직한 느낌이 조금 자유로워질 것 같다는 개인적인 견해를 드리면서…
“안 아프고 잘 지내고 있니, 보고싶구나.”
이 말을 하려다가 너무 늦도록 너의 사이트를 돌아다녔군?
컴퓨터 앞에서의 오토바이 헬맷 사진은 가히 충격적이고, 100일 기념 공원 데이트 사진의 너의 여자친구의 예쁨과 젊음, 특히 젊음이 몹시 부럽다.
최근 포스팅의 책을 보니, 결혼이란 것에 대한 확신은 어디서 어떻게 느껴야하는건지 궁금해졌고, 역시 나는 어쩌면 서른이 되어도 결혼을 못하고 더욱 느즈막하게 같은 느낌이 들어서 슬프다.
Posted by 경진 on September 16th, 2009.
원작이 워낙 유명하다보니까 관심을 많이 받고있네..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좋기도 해.
저 동영상은 CJI에서 찍은건데 잘 만들었어. ㅎ
미니홈피에 퍼다놨음.
Posted by bingsoo on September 22nd, 2009.
워드프레스 스킨 가져다 쓴거야. 이젠 이런거 만들 열정은 없는거 같아.. CSS파일보고있으면 머리가 아파 후우-_-a
결혼이란거에 대한 확신이라..
결혼에 적절한 시기는 없는거 같아. 시기보다도 사람이 중요하잖아.
Posted by bingsoo on September 22nd, 2009.
나에게도 “드래곤 볼”을 선물해줘.
그럼 난 꼭 빌고 싶은 소원이 하나 있단다.
Posted by 경진 on September 22nd, 2009.
나부터 살려줘..
Posted by bingsoo on September 23rd, 2009.
이번 블로그 스킨 너무 맘에 든다.
속도도 빨라진거 같아.
그나저나 빙수군과 노닥거리고 싶은 이야기들이
쌓이고 있는데… 흠.. 이거 바빠서
보자는 말도 못하겠고.
한가해지면 연락 주시게!
Posted by glyph on September 30th, 2009.
사랑하는 빙수군의 홈페이지가 계속 접속이 안되길래
대체 무슨일인가!!! 싶었는데.. 주소입력창을 보니
‘http://bngsoo.com/’ 가 적혀있는것을 보고 좌절.
후딱 제대로 치고 다시 들어왔어이~ ^^
추석연휴 잘 보내려무나!!
설마 연휴에도 연속근무는 아니겠지? T_T
Posted by glyph on September 30th, 2009.
아니야 클베 지나가서 요즘은 조~금 한가해^^
다음 클베할때쯤엔 또 지옥을 경험하겠지만..ㅠㅠ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1st, 2009.
그치? 나도 이번거 좋아. 깔끔하고 헤헤
방 구조도 좀 바껐는데.. 조금만 더 완성시키고 연락할게~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1st, 2009.
유후~*
추석이 다가왔어요~
좋은 하루 하루 보내시려므나. 그동안 고생 많이 한 것 같은데..푹 쉬고~!!! 맛있는거 많이 먹고 재충전 빵빵하게 해서 올라와.
Posted by 경진 on October 2nd, 2009.
넉넉한 한가위 보내길 :)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2nd, 2009.
추석이지만 원래 금토일 노는 놀고먹는 대딩으로서는 전혀 메리트가 없다 ;ㅁ;… 한동안 안들어오다가 슬슬 과제가 쌓이기 시작해서 헛짓하고 있어. (…) 역시 할일이 많을때 일탈해야 제맛인듯. 일요일날 민호보기로 했는데. 민호 월욜날 군대가거든 ㅋㅋ 문자나 하나 때려줘. 일욜날 점심때 강남에서 볼꺼니까 나올수있으면 나나 태봉이에게 문자때려도 되고 ㅋㅋ
Posted by bloodevil on October 3rd, 2009.
전화했더니 금방 헤어졌대? 민호는 휴가나 나오면 봐야겠네. 불쌍한 녀석 군대라니 ㅠㅠ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5th, 2009.
http://news.naver.com/main/hotissue/read.nhn?mid=hot&sid1=105&gid=321625&cid=303944&iid=157762&oid=030&aid=0002038724&ptype=011
빙수야. 이거다! 이 키보드 공구하자 ㅠㅠ
Posted by glyph on October 6th, 2009.
와.. 울트라나브보다 본격적인데?
영문이면 하나 갖고싶긴 하다..
하지만 유미가 허락치 않을거야..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6th, 2009.
대놓고 싱크패드와 정말 키감이 똑같다.. 라고
강조하는거 보면, 키감에서 실망시키지는 않겠지.
그나저나..
이제 하나하나 허락받아야 하는거야!?? 응?? >_<
Posted by glyph on October 8th, 2009.
그럼.. 안그러면 유미님한테 혼나
아, 그리고 회사에 das키보드 쓰는분이 있는데
그런 키감도 좋더라. 울트라나브가 펜타..뭐시기 라고 하던데
기계식의 느낌도 참 좋았어.
아..문득 키보드 뽐뿌가 온다..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8th, 2009.
몇해 전부터 한국에 수입되는 기계식 키보드중에
가장 쓸만한것&유명한것은 FILCO 에서 나온게
아닌가 싶음. 마제스터치 시리즈…
나도 그거 쓰고있음. ^_^
Posted by glyph on October 10th, 2009.
아..나도 그거 쓰고있음. 나도 그거 쓰고있음…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12th, 2009.
키보드로 먹고사는 남자라면, 리얼포스 정도는 하나 즈음 있어야 하지 않나요
Posted by LIBe on October 13th, 2009.
요즘 그런 생각이 들어서 문제야..
Posted by bingsoo on October 13th, 2009.
안녕하세요-
펜클의 윤성준/emedia 입니다. ^^;
매번 유미님의 사진 올려주신 것을 보고..
아 정말 이런 분위기, 이런 사진- 찍어보고 싶다-
막 그런 생각이 들게 만들어주셨었어요. ㅠㅠ.
부던히도 여자친구를 사진에 익숙해지게 만들어야 겠지만요. 흑.
흘러 흘러 홈피에도 찾아왔는데,
올려주신 게임회사의 풍경이란.. ㅠㅠ
너무 익숙한 그 풍경-
사실은 예전에 잠깐.. 라그나로크 개발진에 있었거든요..
그때가 기억이 나서- 풍경들 밑에 적어주신 코멘트를 보고..
미친듯이 웃었습니다. 사무실에서 뿜을뻔 했어요. ^^;
오래오래 행복하시고, 이쁜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
종종 놀러오도록 하겠습니다~ ^^
Posted by emedia on April 21st, 2010.
성준님 안녕하세요^^ 여기서 뵙고 반갑습니다~
역시 여친사진은 사진사보다도 찍혀주는 모델의 협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그라비티에 계셨었나 보군요! 저희팀에도 거기 나오신분 한분 계신데 ㅋ
게임 회사 분위기가 어딜가나 비슷하겠죠? 개그와 철학이 공존하는 심오한 공간…
Posted by bingsoo on April 21st, 2010.
나 vimeo에서 gf-1로 키워드 검색하며 동영상 구경하고있는데..
거기서 빙수군이 찍은 동영상 먼저 봤음!!! 블로그에 후다닥 뛰어오니
역시나 여기에도 올려져있군. 이럴꺼니.. 이럴꺼니.. 이럴꺼니…
Posted by glyph on June 11th, 2010.
거기서 그걸 찾아내다니 +_+
Posted by bingsoo on June 12th, 2010.
할아버지 백내장수술하셨단다.
경과는좋구, 저녁에갈비랑 우거지된장, 열무김치로맛나게잡수셔서 어찌나기분이좋던지
나두냠냠 에구구~~~ 배꼽이튀어나올지경야! ㅋㅋㅋ
Posted by 어미 on June 13th, 2010.
아..집에가서 집밥먹고 싶네요 ㅋㅋ
Posted by bingsoo on June 14th, 2010.
아.. 집에 왔는데 밥이 없다. ㅠ_ㅠ
Posted by glyph on July 3rd, 2010.
하하. 월요일 아침부터 배고파지는 리플!
Posted by bingsoo on July 5th,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