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구입했습니다.
날도 따뜻해지고 인센티브도 나왔고 겸사겸사 출퇴근용 자전거를 한대 구입했습니다. 예전엔 다혼에서 나온 Helios SL이라는 폴딩 자전거를 타고다녔습니다만 이번엔 Gios의 Panto 비폴딩 미니스프린터를 택했습니다. 이번엔 바퀴 큰 자전거를 구입할 생각이었는데 우연히 이녀석에 꽂혀서 급 선회했네요.

플랫바만 이용해봤던지라 드랍바는 적응이 잘 안됩니다. 한시간가량 타보니 어느정도 익숙해졌지만 당분간은 속도내지 말아야겠습니다. 안전제일.

변속 시스템은 상당히 편리합니다. 구동계는 Simano Tiagra로 맞추어져있습니다. 지금까지 타본 자전거중엔 나름 최고급 부품이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