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보는 바다

November 13th, 2016

딱히 신기하다는 리액션을 하진 않았다.
‘처음’이란 것에 의미를 부여하는 것도 어른의 시선인걸까.

비옴

November 10th, 2016

블로그를 열었다

November 5th,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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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엔 혼자서 게임 만드는 취미를 가지고 있는데, 개인적인 작업물을 모아놓을 페이지가 필요했던게 발단이긴 했다. 시작은 그러했는데, 블로그 세팅을 하다보니 예전처럼 글도 올리며 놀아볼까. 그런 생각도 조금 든다.

아무튼, 블로그를 열었다. 시간이 날지. 의욕이 넘쳐날지. 뭘 써야할지. 그런건 아직 모르겠다.

 

Hello world!

October 25th, 2016

hi

안녕

🙂